- 작성시간 : 2021/01/26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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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20대 중반부터 영혼을 책임지던 이글루스에 돌아왔다.
임신을 알게된지 6주에서 어느덧 2주가 더 흘러 8주차가 되었다.
이렇게 하루하루 지나가는 내 임신라이프 내 신체를 조금이나마 적어두고 싶다.
오늘은 대전에 출장을 다녀왔다.
출근을 하면 아직은 이렇다할 증상은 없다.
행복이의 곁에는 난황과 태반이 든든하게 자리하고 있으며, 심박수는 대단히 박동감 넘친다.
아직 내안에 타인이 존재함을 인정하기는 어렵다.
임신을 알게된지 6주에서 어느덧 2주가 더 흘러 8주차가 되었다.
이렇게 하루하루 지나가는 내 임신라이프 내 신체를 조금이나마 적어두고 싶다.
오늘은 대전에 출장을 다녀왔다.
출근을 하면 아직은 이렇다할 증상은 없다.
행복이의 곁에는 난황과 태반이 든든하게 자리하고 있으며, 심박수는 대단히 박동감 넘친다.
아직 내안에 타인이 존재함을 인정하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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