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의 혼자놀기(3) 365일중에서

미술관 내부는 매우 솔직한 모습.






샹들리에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모르는 길을 정처없이 내려가봤다.

방향감각만 잃지 않으면 미아가 되지는 않겠지.
아직 날이 밝으니까~ 라는 마음으로.






나는 저 성곽의 건너편만 지나다녔던 것 같다.




쭈욱~ 내려가보니 간송미술관은 5시 넘어서도 줄이 길다.



서울성곽길은 패스하고~




어릴때 수영, 탁구, 재즈댄스를 배웠던 구민생활관입구릉 지났다. 새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