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치치 365일중에서

쏘쏘다.

그냥 그 음악과 시끄러운 비트, 그리고 평범한 사람들을 즐기고싶은건데...
오늘은 그저 하이애나들의 날인가보다 ㅋㅋㅋ
그리고 나는 애초에 빅덩치맨과 함께 있으니 아무도 안옴 ㅋ
이거 은근 소외당한 느낌이야 ㅋㅋ 웃겨웃겨

나의 발달된 청각으로
사람들 얘기소리가 계속 들리는데~

"몇명이서 오셨어요?"

남자들이 여자들에게 하는 말이 다 이거다 ㅋㅋ



난 오늘 내 일행 이외의 사람과는 한마디도 하지 않고 안전귀가를 했다.ㅎㅎ
돌아오는 길에 신당동 떡볶이를 먹고~
집앞에서 빠이빠이 :)

크리스마스이브에 가는 클럽은 이런 곳이군~





화장실거울 사진빨 짱좋게해준다 :)




이런 공연(?)을 하는데...
우리는 남들이 불타오를때 나왔다.

힙합클럽을 좋아하는 오빠에게 오늘은 쏘쏘였고,
나 역시도 쏘쏘였던 오늘의 공간나들이~

그래도 이브에 클럽발도장 찍었다는데 의의를 둔다. GOOD.

근데 그렇다면 2만원입장료가 좀 아까워지는걸?! ㅋㅋ

아냐아냐~
잘 놀다왔으니까 괘아낭ㅋ


빨리 샤워하고 자야겠다!

덧글

  • 2013/12/25 10:59 #

    미녀셨어!()
  • ginopio 2013/12/25 11:16 #

    마녀잖아요 ㅋㅋㅋ
  • 2013/12/25 12:35 #

    마녀면 왠지 할머니()
  • ginopio 2013/12/25 15:09 #

    ㅋㅋㅋ제가 하고싶어서 마녀된게 아니라 긔 마법사님이 강제적으로 시키셔서 ㅋㅋ
  • 토모 2013/12/25 17:07 #

    사진빨은 역시 화장실 거울과 내폰 셀카거울이...★
  • ginopio 2013/12/25 18:19 #

    사진이 유독 받는 날이 있는것같아요 ㅋㅋ 아웅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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